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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막 | 감염진료 | 기능해부
 
입체로 보는 복부 초음파 CT 영상 (3D Anatomy) [양장본]
 
KOMEI KATO 지음 | 유형식 옮김 | 신흥메드싸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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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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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0 : 8990933846
ISBN-13 : 9788990933843
출판일 : 2009-03-23
198 쪽 | 297 x 210 mm (A4)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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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영상의학의 발전은 컴퓨터공학의 발전에 의한 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인체의 내부를 X-선 촬영에 의존하여 이차원적인 정보를 부분적으로 얻었으나 초음파, 전산화 단층촬영, 핵자기 공명 촬영, 혈관 촬영 장치 등 전산화된 장비의 발전으로 인해 3차원적으로 인체 내부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일본대학 의학부 외과에서 근무하는 KOMEI KATO 교수의 원본을 번역한 책으로 외과 의사로써 수술 시 궁금하였던 복부장기의 구조 및 주의 장기들과의 인접관계를 좀 더 구체적이며 자세히 알 수 있도록 3차원적 입체도면을 구성하고, 초음파 또는 전산화 단층 촬영의 영상과 비교분석 하여 수술자는 물론 일반적으로 복부장기의 해부학을 공부하는 데 쉽게 이해하도록 서술한 점입니다.

 

 특히 3차원적인 해부학을 각 장기의 발생학적 분화 과정에 근거하여 해석하고, 각 입체도면을 칼라화하여 알기 쉽게 한 점이 더욱 돋보입니다.

 

 복부 해부학에 관한 책들이 다수 출간되어 있으나 초음파를 이용한 수기 및 전산화 단층 촬영, 핵자기 공명 촬영 등 정확한 해부학적 판독을 위해 이 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해부학적 용어는 각 의학회와 영상의학회의 용어집을 근간으로 하였으나 혹 잘못된 해석이 있는 경우 수정하도록 권장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아무쪼록 이 책이 초음파 진단 수기 및 복부 영상 진단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9년 2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교수 유 형 식

저자 서문

 필자가 입국(入局)했을 무렵은 복부초음파 검사가 보급된 바로 직후로, 「망낭에 돌이 있다, 없다」 정도를 판단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이 검사로는 섬세한 진단은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해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 후 몇 년 사이에 장치가 진보해 진단에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당시 「이것은 내과의뿐만 아니라 외과의에 있어서도 필요불가결한 검사」라고 감명을 받은 것이다.

 

 오늘날에는 영상 진단 장치의 정밀도가 더욱 현저하게 향상되었고, 또 조영제를 사용한 검사 기술도 발달했다. 이에 따라, 묘출되는 양상의 정보는 방대해졌다. 예를 들어 간장 미상엽의 문맥지는 쉽게 묘출되어 이것에 의해 간후하구역 문맥지(P7) 내측지와의 경계를 판독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간후하구역(S7)과 미상엽(S9)의 경계를 식별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초음파검사를 비롯하여 X선, CT 등의 영상은 의료에 있어 필수의 검사가 되어, 정확하고 입체적으로 판독하는 지식과 기술이 요구된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3D 양상을 보게 되었지만 정말로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평면의 영상을 분석해 머리 속에서 입체적으로 구축하는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다. 수학의 해답을 읽어도 자신이 풀지 않으면 본질을 이해할 수 없는 것과 같다. 인식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 본서의 목적은 영상 판독의 필수 기술, 즉 임상 해부와 양상을 입체적으로 연합 시키는 기술인 '3D Anatomy'를 제공하는 것이다.

 

 초판을 출판한지 5년 가까이 지났지만 다행히도 많은 독자들 덕분에 이번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신장판으로서 출판하게 되었다. 초판은 학생이나 연수의분들을 위한 지도서로서 썼지만 폭넓은 층에서 호평을 받았다. 『주간문춘(週間文春)』의 독서란에도 다루어져, 「일반 분들께도 추천할 수 있는 전문서」(立花隆)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문서에 인용된 적도 있었다. 여러 곳에서 본서를 평가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본서의 특징을 말하면, 가능한 한 기본 원칙을 게재했다. 원칙을 모르면 응용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왼쪽에 나타낸 3증례의 복부 CT를 보면 알 수 있다. 각 증례의 간 구역은 위치도 형태도 완전히 다르다. 이것은 발생과정에서 간장의 기울기가 바뀌어 버렸기 때문이다. 각 구역의 축을 알고 구역 형성의 원칙을 이해하는 것에 의해 다양성 있는 간장의 구조를 일원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가능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많이 사용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따라서 사진과 그림을 대비하면서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고안했다.

 

 한 번 몸에 익힌 판독력은 평생 응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을 익혀 새로운 영상 진단에도 활용해 주기 바란다.

 

2003년 초봄
KOMEI KATO

 - 추천의글V
 - 저자 서문VII
 - 역자 서문VIII

 

I. 복부의 오리엔테이션1
 정면 3
 수평면 7
 시상면ㆍ관상면 41

 

II. 장기의 오리엔테이션51
 우상복부 52
 좌상복부 64
 간구역 80
 간우엽 98
 간좌엽 110
 간정맥 120
 대동맥 130
 췌장 140
 담낭ㆍ담도 154
 비장 164
 신장 168
 위ㆍ식도 172
 십이지장 178
 복막강 186

추천의 글

 필자가 외과 교실에 입국(入局)했을 당시, 관강 장기의 진단법은 위장관의 X선 촬영뿐이었다. 그것도 지금과 같은 이중촬영법이 아니라, 충영상(充盈像)만으로 음영 결손, 변연경화상, 협착상의 소견을 판독하고 있었다. 또한 실질 장기의 진단법에 대해서는 단순 X선이 주요하여 일부에 단층 촬영을 하고 있었지만, 복강 장기에는 그다지 이용되지 않았었다. 따라서 암 병변의 수술 전 진단은 경험과 상상에 의지할 수밖에 없어 시험 개복의 빈도도 높아 개복하는 것이 진단의 하나로 여겨졌을 정도이다.

 이윽고 내시경이 개발되어 급속히 진보하게 되었지만, 이러한 영상진단법은 어디까지나 2차원의 표면 영상에 의한 것이므로 간, 췌장, 후복막강의 진단은 이 시점에서도 시험 개복에 의할 수밖에 없었다.

 그 후 개발된 초기의 초음파 진단장치도 지금과 같이 선명한 영상은 얻을 수 없었고, 검자에게 소견을 들어도 납득하지 못한 채 수술을 단행하는 것이 몇 년이나 계속되고 있었다. 현재와 같은 초음파, CT, MRI가 개발된 것은 매우 최근의 일이며, 이제야 비로소 관강 장기와 실질 장기의 소견이 동시에 묘출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영상 진단이 가능해진 것으로 인해 새롭게 이해해야 할 것으로서 입체영상학, 즉 임상에 도움이 되는 해부학의 지식이 요구되게 되었다. 이것을 숙지해야 새로운 진단법을 습득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본서는 상기의 「입체영상학」에 대해 중점적으로 해설한 것으로, 각 페이지마다 초음파ㆍCT 영상과 그에 대응하는 입체도가 배치되어 있다. 독자의 입장에서 기술하여 외과의뿐만 아니라, 졸업 전/후의 연수를 위한 책으로도 추천하고 싶다.

일본대학 객원교수
일본대학 의학부 동문회 회장
田中 隆

추천의 글

 본서를 보고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은 제시된 초음파상이 체강 중에서 어느 장기의 어떤 부분, 어떤 맥관의 어떤 주행부위를 스캔한 것인지가 매우 선명한 해부도로 나타나고 있는 점이다.

 다른 영상 진단에 비해 초음파 진단의 큰 이점은 그 비침습성과 함께 체강내 장기의 3차원 구축이 베드사이드에서 완성되는 점에 있다. 이 3차원 구축을 이해하려면 인접 장기와의 위치 관계, 맥관의 주행, 그리고 이들 장기와 맥관과의 상호관계를 머리에 그리면서 스캔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다수의 초음파 진단 서적이 출판되고 있지만, 이것을 확실하게 이해시킬 수 있는 책은 유감스럽게도 본서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본서를 집필한 Komei Kato 박사는 소화기 외과의로서의 수완도 일류이다. 그것은 그의 정확한 수술 기록 묘사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다. 또한 그는 일찍부터 초음파 진단에 흥미를 가져 독자적인 방법으로 세부에 걸친 맥관묘출법을 연구하고 있었다. 이러한 그의 재능과 노력에 의해 쓰여진 본서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체강 내장기를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3차원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현재, 초음파 진단장치는 개량ㆍ보급되어 누구나 간편하게 스캔할 수 있게 되었지만, 초음파상의 패턴만을 기억하는 것은 결코 응용이 되지 않는다. 이러한 의미에서 처음으로 초음파를 배우는 사람은 반드시 본서를 일독해 주었으면 한다. 초음파 진단의 대단함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본서에 대한 Kato 박사의 열정을 전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반드시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일본대학 의학부 제3 외과학 교실
전임 강사 高野靖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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